프로젝트 서울

CLIENT

서울특별시

SERVICES
  • 공고와 접수
  • 심사 배정과 채점
  • 수상작 공개
  • 아카이브
  • 건축인 명부
  • 국문·영문
THE BIG QUESTION

회차마다 처음부터 다시 짜는 일을 어떻게 끝내나?

THE OBJECTIVE

공고 한 번으로 접수부터 아카이브까지 굴러가는 공모전 시스템

공모전은 절차의 연속입니다. 공고를 내고, 접수를 받고, 심사위원에게 나눠 주고, 점수를 모으고, 결과를 알리고, 지난 회차를 보관합니다.

이 일을 회차마다 사람이 새로 짜고 있었습니다. 엑셀과 메일을 오가느라 정작 작품을 보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절차를 한 시스템으로 묶었습니다. 공고와 접수 마감, 심사, 발표가 달력 위에 한 줄로 서고, 공지와 질의답변이 같은 자리에 쌓입니다.

끝난 공모는 사라지지 않고 아카이브로 넘어갑니다. 당선작과 건축상 수상작, 건축가 인터뷰가 함께 남아 다음 회차의 참고가 됩니다.

국문과 영문 두 벌로 열립니다.

BEFORE

공모전을 열 때마다 접수와 심사, 결과 정리를 처음부터 다시 짰습니다.

AFTER

공고를 올리면 접수와 심사, 수상작 공개, 지난 회차 보관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SCREENS

화면별 기능과 실제 업무에서의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서울 첫 화면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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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

지금 열려 있는 공모가 먼저 섭니다. 아래에 진행 단계와 일정 달력, 알림마당, 아카이브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서울 공모 목록 화면
02

공모 목록

진행중과 심사중, 결과를 단계로 가릅니다. 발주 기관으로 좁히고 목록과 지도 두 가지로 봅니다.

프로젝트 서울 공모 상세 화면
03

공모 상세

부지 면적과 참가등록·작품접수 기간, 남은 시간이 한자리에 섭니다. 지금 몇 팀이 등록했고 몇 작품이 들어왔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프로젝트 서울 건축사사무소 화면
04

건축사사무소

공모에 참여한 사무소를 입상 순으로 봅니다. 작품 제출 수와 입상 수가 함께 남습니다.

프로젝트 서울 심사위원 화면
05

심사위원

누가 어느 공모를 심사했는지 남깁니다. 심사와 작품, 인터뷰 이력이 사람 단위로 모입니다.

프로젝트 서울 아카이브 화면
06

아카이브

끝난 공모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선작과 건축상 수상작이 한곳에 쌓여 다음 회차의 참고가 됩니다.

프로젝트 서울 이야기 화면
07

이야기

건축가 인터뷰와 탐방, 심사장의 기록을 싣습니다. 공고와 결과 사이의 맥락이 여기에 남습니다.

WHAT WE BUILT
  • 공고와 접수 화면
  • 심사 배정과 채점
  • 수상작 공개와 아카이브
  • 건축인 명부
  • 공모 일정 달력과 알림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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